경비행기가 프리웨이로 추락해서 1시간 거리에 …

경비행기가 프리웨이로 추락해서 1시간 거리에 4시간을 갖혀 있었다 사상자 부상자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운전대 잡은 남표니의 감정의 폭이 그렇게 큰지 처음 알았다 지친 요비가 한국 추석에 도로 상황이 이러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