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부터 자매처럼 비슷하단 소리를 많이 들었…

대학때부터 자매처럼 비슷하단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결혼도 출산도 비슷한 시기에 한 후배가 초원의집을 찾았다 이 둘의 조합은 일찌감치 예상은 했지만 마치 불꽃놀이 보러가서 팡팡 터지는 불꽃을 본 느낌이랄까 너무 즐겁고 지켜보기엔 조금 불안한 두 비글 누구한명 제대로 나온 사진은 없지만 둘은 분명 신났을꺼야 한참 어린데 언니처럼 챙겨줘서 고마워 세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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