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이 찝찝하다 겨우 잠에 들었는데 …

아침부터 기분이 찝찝하다 겨우 잠에 들었는데 행복한 꿈을 꿨지만 깨보니 현실이 아님을 알고 한참을 괴로워 했다 결국 참다가 끊었던 담배를 사기 위해 1층에 내려오는데 엘레베이터에서 어떤 남자새끼가 실실 쪼개면서 위아래로 훑어보길래 기분나빠서 한대치려다가 참았다 진짜 예전이었으면 때렸겟지만 이제 나잇값도 해야하고 돌아오지 않겠지만 고치기로 했던거니까 담배사는 것도 포기하고 화도 잘 참았고 저녁늦게 일정 말고는 없으니까 집에서 요양이나 해야겠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