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책에서나한번 얘기로나 한두번 들어본 전…

어릴때 책에서나한번 얘기로나 한두번 들어본 전남고흥 소록도 내방 경남고성 할머니집 가는길에 차타고 지나가다가 실제로있는 나병환자촌을 여러번봐왔지만 가까이가본적은없다 별생각없이 궁금증으로만 떠나본 고흥 소록도여행 오해등으로인해 안타까웠던 그들의 기록을보고 많은걸 생각하게해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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