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주는 많 이 칭찬해줘야지 하고 다짐하며…

이번 한주는 많 이 칭찬해줘야지 하고 다짐하며 출근했었어요 훈육보다 효과적인 것이 칭찬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직설적인 말을 통한 행동교정보단 공감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고칠 수 있게 참을인자를 새겨가며 노력을 하는데요 오늘은 장비 로 스티커까지 준비해서 제대로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좀 줬어요 근데요 공주 스티커 하나에 신나하는 아이들이 선생님 저희를 가르쳐주셔서 칭찬합니다 선생님 저희랑 놀이터에 가주셔서 칭찬합니다 하면서 제 손등에 스티커을 붙여주는거 있죠 너무너무 소중한 스티커로 제 손등에 아낌없이 칭찬 받았어요 제 하루의 동기에 다시금 깨닳았답니다 인친님들도 지칠때 나의 동기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처럼 하루를 보낼 힘이 생길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