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길에서 여유찾기 어릴적부터 한옥이나 궁궐같…

정릉길에서 여유찾기 어릴적부터 한옥이나 궁궐같은곳을 가면 너무 설레이고 행복해지곤 했는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마음 여유는 돈 주고도 못사는데 조용한 이곳에서 가만히 앉아 낙엽떨어지는 것도 보고 바람소리도 듣고 바쁜 일상 속 다 같이 잠시나마 행복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