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쪽이 하루만에 너무쉽게끊음 원래 자기전에만 …

쪽쪽이 하루만에 너무쉽게끊음 원래 자기전에만 하던 쪽쪽이였는데 얼집에선 쪽쪽이 없이 잘잔다하여 쪽쪽이 끊기 쉽게생각해서 전에도 몇번 끊기 시도했지만 매번실패 집착이 갈수록 너무 심해서져서 집에오면 쪽쪽이부터 찾음 인친님 바늘뚫고 성공한거 보고 뚫었는데 그래도 열심히 빤다 그래서 쪽쪽이 윗쪽을 가위로 조금 잘랐음 하윤이 잘라진거 처음 보더니 충격먹고 울먹울먹 쪽쪽이 아프다고 쪽쪽이는 아가들만 하는거고 하윤이는 이제 3살언니인데 계속 쪽쪽이해서 쪽쪽이가 아파서 이렇게 된거라고 설명해주니 물지도 않음 바로 집착 없어짐 밤잠자기전에도 찾지도 않고 새벽에 깨서도 토닥토닥하니 바로 잠듬 말이통하니 이렇게 쉽게끊구나 언제 이렇게 컸을까 너무 대견스러움 우리하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