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씨 비오는 날 파전에 막걸린데 인플란트 박…

하 씨 비오는 날 파전에 막걸린데 인플란트 박고 와서 내 의지와 상관없는 금주 시작 치료 끝나고 간호사 언니한테 언제까지 금주 해야하냐고 묻는 나란 년 마취 풀려서 욱신욱신 아파 죽겠는데 날씨탓 하며 막걸리 생각하는 나란 년 술세희 쏘주에 깔라만시 타먹고 싶다 아풔 씨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