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 겨우겨우 재워서 잘 자고있었는데 오빠 …

060 겨우겨우 재워서 잘 자고있었는데 오빠 재채기 소리에 깨서 대성통곡함 안아서 달래도 뭐가 그리 서러운니 눈물이 그렁그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