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시작이 어제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2017년 시작이 어제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개인적으로 정말 최악의 해인데 살면서 올해만큼 최악인 해는 다시 오기 어려울 정도라고 생각할만큼 최악이었다 2018년이 최고의 해이길 바라진 않지만 2017년보다 나은 해이길 바라며 2018년 1년 목표는 미련버리기 사진은 갑자기 생각나서 올리는 스노잉라떼 거품이 진짜 맛있었다 커피는 신편이라 내 취향은 아닌 원두를 선택했어야 했나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