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참을 깨닫지 못했던 취미의 정도 정작 …

어제 한참을 깨닫지 못했던 취미의 정도 정작 나를 제외한 모든 이들이 나의 길을 알려주었을 때도 부정 아닌 부정을 하며 취미의 깊이만을 추구했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설레임이 무엇인지 잘 모르나 화자의 느낌에 가까운 데이터를 찾으니 까마득한 과거로 흘러갔고 어떠한 조건에도 실천했던 경우는 분명하더라 그저 좋아하는 것이지 여건이 되면 그곳으로 돌아가겠다던 마음가짐 자체가 실행하려는 의지가 없는 것이니까 아무리 회상해도 간절함은 아니니까 대신 신나고 재미있지 즐기니까 열심히가 되는거니 딱 한 시절만 치열한이란 단어를 쓸 수 있었어 고마워 짙은 구름을 걷히게 만들어줘서

할머니 마중나갔는데 갑자기 엄마 나 똥마려워 …

할머니 마중나갔는데 갑자기 엄마 나 똥마려워 이런 시련이 올줄이야 응 조금만 참아 엄마 아까부터 참았어 그래 조금만 더 참아 그래 엄마도 그 상태 다 알아 아니까 제발 코파고 내옷에 묻히지마 오늘 빤 옷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