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일 이 난거 찍고싶은데 안보여준다 처음 …

204일 이 난거 찍고싶은데 안보여준다 처음 발견한 날은 190일 수유하다 거의 다 먹으면 쭈쭈를 지긋이 문다 엄마만 알아본다는 삐쭉 나온 이 이거 찍으려고 열심히 웃겨서 찍는데 사진보니 뽀뽀 하고픈 입쭐 넘 귀엽다 근데 웃을때 눈 어디갔니

짜잘한 장난감이 너무 많다 내맘같아선 싹다 정…

짜잘한 장난감이 너무 많다 내맘같아선 싹다 정리해버리고 싶지만 같이 놀아주지도 않는데 맨날 정리해 라고만 하는 잔소리쟁이 엄마 늘 엄마 엄마 부르며 아이는 놀자고 관심가져달라고 말하는데 시끄럽다고 그 입 다물라 말하는 엄마 오늘도 반성 그러나 내일되면 또 피곤한 잔소리쟁이엄마가 되겠지

정릉길에서 여유찾기 어릴적부터 한옥이나 궁궐같…

정릉길에서 여유찾기 어릴적부터 한옥이나 궁궐같은곳을 가면 너무 설레이고 행복해지곤 했는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마음 여유는 돈 주고도 못사는데 조용한 이곳에서 가만히 앉아 낙엽떨어지는 것도 보고 바람소리도 듣고 바쁜 일상 속 다 같이 잠시나마 행복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

운정댁 급만남 서울에서 2시간 걸려 파주까지 …

운정댁 급만남 서울에서 2시간 걸려 파주까지 힘들게 놀러온 혜림이 고마웡 점심은 현진이 운정댁네서 야홍 솜씨좋은 새댁 진짜 배터지게 먹음 그리고 나이 30대 우리는 모두의마블을 6판이나했다 세상건전해요 자 저녁은 금촌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