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내필수품 레트로미니 포켓게임기 여행갈때 놀면서 가자!

어 야야야야 애기됐어 애기됐어 왜이래!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기계는 레트로 미니 입니다 제가 얼마후에 여행을 하게 되면서 비행기 기내에서 뭐 할까 하다가 조그만 게임기 하나 사볼까 하고 구매한 게임기에요 레트로 미니 인데요 가격은 38000원 정도 구요 옛날게임보이 게임들 그리고 NES 게임들 같은 것들을 할 수 있어요 어 기내에서는 스마트폰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대부분의 게임이 할 수가 없는데 물론 요즘 안드로이드 폰은 에뮬 프로그램 같은걸로 게임을 다 할 수가 있긴 있는데 스마트폰의 호환성이 라든지 뭐 화면터치가 아닌 이런 기계적인 키 조작감 / 이 키감이 느끼고 싶어서 레트로 미니 를 샀습니다 무엇보다 장점은 무게가 104 g 으로 매우 가벼워서 핸드폰 절반 무게보다 쪼끔 안되는 정도 어 어디로 여행할 때도 짐에 부담이 없어요 핸드폰에 반도 안되는 무게니까 배터리도 1200 미리암패아 정도라고 해요 그래서 약 7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충전은 usb 포트 일반적인 예전 usb 방식이죠 충전하는데 무리가 없을것 같고요 그래서 외관을 보면 은 여기에 이어폰 단자 그리고 usb 단자 불륨 버튼 그리고 여기 전원버튼 정도가 있구요 스피커도 있는데 스피커 소리는 좀 꽤 귀여운 정도 뭐 게임을 켜보면 꽤 귀여운 정도구요(적당해) 앞면에는 a b 버튼 하고 이 방향키 버튼 그리고 셀렉트 스타트 버튼이 있고 뒷면에는 아런 R1/R2 버튼이 있어서 록맨 이나 캐슬배니아 뭐 이런 류의뭐 이런 횡 스크롤 게임을 할때 좀 좋아요 게임을 몇가지 추천을 드리면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 게임 처음에 169개 정도가 들어 있네요 어 추가로 컴퓨터에서 다운받아서 넣으실 수 있구요 게임을 몇 가지 추천드리면은 슈퍼 마리오가 있죠 슈퍼마리오 실행 영상입니다 슈퍼 마리오3 실행하고 있구요 예전했던 그 느낌 입니다 참 재밌게 했던 게임인데 캐딜락 다이노서 이거 아실꺼예요 이제 롤플레잉은 아니다 보니까 한번 한후에 질리는 감이 있는데 이런 게임 있구요 악마성드라큘라 같은 경우에는 롤플레잉 요소가 충분한 게임이고 게임을 하다가 장비를 줏으면 장비를 갈아 끼고 원하는 장비로 이렇게 갈아 낄수가 있어요 이런식으로 탬을 바꿔주면서 레벨업도하고 조금더 어려운 몬스터를 잡는게임 입니다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했던 초마계촌 아 어 뭐 그밖에도 포켓몬 이라든지 열혈 쿠니오, 킹오브파이터, 스트리트파이터, 슈퍼마리오, 록맨 그리고 뭐 슈퍼로봇대전 메탈슬러그 별의 카비 역전재판 등등의 뭐 이거 외에도 하실게 많을거고 찾는 재미가 있으실 거에요 그래서 전체적인 평가를 하자면 일단 키 조작감이 나 반응 속도는 매우 만족을 하고 있는데 게임을 하다가 이렇게 셀렉트와 스타트 버튼을 같이 누르면 언제든지 세이버를 하거나 로드해서 게임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데 이것도 잠깐 잠깐씩 게임 하게 아주 최적화 되었다고 좀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좋았고요 다만 일부 게임에서 약간 프레임 끊김 현상이 나타나네요 그것만 빼면 만족스러워요 매우 만족스러워요 아무쪼록 먼 여행길에 단비 같은 존재가 되어 주기 바라면서 게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으 마리오 카트는 상품구매 참고하실수 있도록 제가 제돈주고 구매한 업체 URL남겨드리고요 각종 게임 다운은 구글에서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sd 카드에 넣기만 하시면 되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최초 구매시에는 sd 카드 옵션 이에요 구독 좋아요 하시면 꽤 괜찮은 생활에 재미 관련 꿀팁을 계속해서 찾게 되실거에요 구독 좋아요 감사합니다 이상 끝

40대라면 무조건 공감하는 추억팔이 끝판왕 게임기 ㅣ노브랜드 레트로 게임기

와아 [웃음] [음악] [웃음] 안녕하세요~ MD수첩 입니다 저와 같은 프리랜서들은 게임에 빠져들면 폐인되기 딱 좋은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그래서 제 철칙은 PC게임, 스마트폰게임은 절대 하지 않는다구요 PC게임으로는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가 마지막이었구요 그 흔한 리니지나 전방수류탄(서든어택?) 이런것도 안해봤습니다 콘솔 게임으로는 플스1 위닝일레븐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때 세브첸코가 오프라인에서 차면 막 골이 들어가는 미친 사기캐였던 시절이었죠

그래도 평소 남자들의 로망인 플레이스테이션은 항상 가슴속에 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을 너무 잘 알고 있죠 플스사는 순간 중독되고 생활이 꼬일 거라는 사실을요 그래서 월광보합 등 그런 90년대 초중학교 시절 게임기를 알아보다가, 결국 미취학아동 시절의 레트로게임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1985년도에 저희집에 대우전자에서 나온 '재믹스'라는 게임기가 있었습니다 이거 알면 진짜 아재 서론이 길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80년대 추억 감성팔이 브랜드 네이밍 따윈 없는 레트로 게임기입니다 [설치중] 진짜 그지같다

ㅋㅋ 비었어 (안이) 되긴 되는거 맞아? > 되요 ㅋㅋ AV OUT 정말 허접해죽겠다 오케이 조이패드! 전원도 심지어 USB야 그래서 점박이 유해준 이라고 합니다 전압이 약하니까 그냥 USB로도 되는거야 [웃음] 어머 영상보셔서 아시겠지만 말이 필요없습니다 패킹과 본체, 패드퀄리티는 그냥 기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단 어릴 때 했던 게임들을 정말 원없이 해볼수 있구요 어릴 때는 잘 했는데 지금 이렇게 못하지 라는 말이 절로 나올 수 있는데요 그건 우리가 늙어서 그렇습니다 가격은 28,000원 입니다

초기불량만 제외하고 A/S 이런건 생각하지 마시구요 우리가 추억팔이 한답시고 추억체험이나 골동품상점 둘이 가도 하루에 3만원은 그냥 쓰고 옵니다 28,000원에 옛추억 감성도 돋고 와이프랑 가볍고 즐겁게 게임할 수 있는 레트로 게임기 절대 돈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재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레트로게임기였구요, 다음에 좀 더 좋은 제품, 재미있는 제품으로 찾아올게요 안녕히계세요! 오 오오 예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