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er Keynote (Google I/O ’18)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제이슨입니다 연례 개발자 회의에 다시 서게 되어 기쁩니다 오전에는 수십억명의 사용자들을 위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얘기했습니다 이제 저는 아주 훌륭하게 매일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여러분, 개발자들을 위해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기 쇼라인 시어터에 오신 분들이나 생방송으로 보고 계신 분들, 500여개의 추가 행사에서 보고 계시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제 일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전 세계 개발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계획이나 고민을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구글이 어떻게 개발자들을 도울 수 있을지 우리 상품을 더 훌륭하게 만들지 생각해봅니다 라고스, 바르샤바 그리고 자카르타에서 제가 분명하게 깨달은 한 가지는 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폭 넓은 개발 커뮤니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선행을 나누는 문화는 이 업계에서 일하면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입니다 구글의 개발자 그룹과 전문가들이 이뤄낸 것들에 대한 이야기에 저는 언제나 감동받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도 자리해 주셨군요 매년 그들의 도움으로 140개 국가에 사는 백만명 이상의 개발자들을 직접 만납니다 우리의 여성 기술자 프로그램을 통해서 매년 10만명 이상의 여성이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개발자 커뮤니티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합니다 개발자 여러분의 노력 없이는 이 모든 것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또한 지난 2년 동안 구글 개발자 수가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라얀 자하브같은 대단한 사람들이죠 라얀은 지역 구글 개발자 그룹과 레바논 여성 기술자 그룹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레바논과 시리아의 난민 소녀들을 위한 웹 개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시작했죠 사물인터넷과 안드로이드 전문가인 요하네스버그의 레베카도 있습니다 문화보존을 향한 열정으로 아이들이 아프리카어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오픈 소스 어플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두 분이나 여러분과 같은 개발자들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구글이 존재하지 않았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오전에 순다가 말했듯이 인공지능 혁신 속도는 놀랍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능력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정말 기쁜 것은 우리가 그 변곡점에 있다는 것이죠 한 분야의 전문가만이 쓸 수 있었던 인공지능이 이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말해볼까요 저는 완전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고 제 자신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놀거나 영화 보고 네일 아트 받는 걸 좋아해요 요즘은 콘볼루션 신경망을 활용한 기계 학습에 빠져있어요 왜 웃는지 모르겠네요 어렸을 때부터 궁금한게 많던 아이에요 왜죠? 어째서요? 어떻게 이렇게 되나요? 늘 알고 싶어하고 움직이고 싶어하고 다양한 것들을 하고 싶어했어요 처음부터 컴퓨터 과학을 좋아한 건 아니에요 저희 엄마가 마당에 장미를 기르셨는데 계절마다 꽃이 병들었어요 어떤 병인지 진단을 내려야 했죠 샤자는 방법을 찾고 싶어 했어요 손 선생님과 연구 수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여름 방학에 앉아서 기계에게 식물의 질병을 구별하도록 가르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이 아이는 그러고 싶어했죠 전 사람들이 사진만 가지고 식물의 질병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어요 그래서 텐서플로우를 배우기 시작했죠 매일 밤 동영상을 보고 블로그를 읽었어요 샤자는 필요한 모든 배경지식을 독학하고 자신에게 묻기 시작했죠 이제 이걸로 뭘 할 수 있을까? PlantMD는 식물 사진을 찍으면 어떤 식물인지 식물의 건강상태는 어떤지 알려줘요 병에 걸렸다면 어떤 병인지도요 제 첫 번째 질문은 "이게 니 휴대폰에만 있는 앱이니?"였죠 아니라고 하더군요 누군가 앱을 다운로드해서 쓰고 있다고 했어요 정말 놀라웠어요 너무 자랑스러웠죠 코딩을 하기 위해서 엄청난 천재여야 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디어와 끈기가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죠 오픈 소스 기술과 인터넷에 있는 풍부한 정보가 우리 세대에 엄청난 힘을 줬어요 제가 생각한 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저뿐만 아니라 누구든 그럴 수 있다는 것도요 멋지지 않나요? 영광스럽게도 샤자와 샤자의 가족이 오늘 이 자리에 오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텐서플로우나 ML키트 같은 기술을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개발자로서 각자의 앱에 모듈을 놓고 코드 몇 줄 더해서 새로운 능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죠 이는 무한한 기회의 시작일 뿐입니다 기업으로서 우리는 최신 기술을 활용해 개발자들이 중요한 것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보여드릴 것은 여러분들이 하는 일을 더 쉽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이제 한 시간 동안 저희가 공개하는 새로운 능력과 여러분이 매일 사용하시는 플랫폼과 툴의 개선사항에 대해서 발표하겠습니다 그럼 첫 번째로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소개할 스텝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전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십억개의 기기에 사용되고 매달 수십억개의 앱을 다운받으면서요 이에 따라서 우리 개발자 커뮤니티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인도, 브라질에서 IDE를 사용하는 개발자의 숫자가 2년 사이에 거의 3배가 되었습니다 놀라운 성장을 바라보면서 이 거대한 생태계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여러분이 주시는 피드백으로 매년 여기서 발표하는 것들이 생겨난다고 느끼신다면 맞습니다 작년의 코틀린처럼요 완전히 지원 가능한 언어로 만들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더 많은 지원들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미 프로 개발자의 35%가 코틀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달 이 숫자는 증가하고 있죠 코틀린 사용자의 95%가 만족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안드로이드 개발이 코틀린을 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장기적인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아직 써보지 않으셨다면 써보세요! 여러분의 피드백으로 플레이 콘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그리고 코틀린에 대한 우리의 투자가 결정된 것처럼 올해도 여러분의 피드백이 우리의 결정을 만들 겁니다 오늘 제가 할 이야기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배포입니다 앱을 아주 작게 만들어서 더 많이 설치할 수 있게 하는 거죠 두 번째는 개발입니다 더 좋은 API를 가지고 더 빨리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세 번째는 참여입니다 더 많은 사용자들이 참여하게 하는 거죠 그럼 바로 설치에 대해 이야기 해볼게요 안드로이드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건 좋은 일이죠 앱 크기 또한 커지고 있는데 이건 좋은 일이 아니죠 앱이 점점 더 많은 사람과 국가를 대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즉, APK에 더 많은 언어와 기능이 추가된다는 말이죠 앱이 커질수록 설치율은 줄어듭니다 대부분 이게 신흥 시장에서나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모두에게 일어나는 현상이죠 그럼 어떻게 하면 더 쉽게 크기가 작은 앱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제일 좋은 방법은 너무 힘든 방법이었습니다 앱 서빙 스택 전체를 바꿔야 했어요 하지만 그게 옳은 방법이었죠 오늘 안드로이드를 위한 새로운 앱 모델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안드로이드 앱 번들은 새로운 퍼블리싱 포맷으로 앱 크기를 엄청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앱이 모든 기기에서 작동이 되려면 많은 리소스가 필요합니다 이 번들은 모든 리소스를 탑재했지만 모듈화되어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의 새로운 다이나믹 딜리버리는 다운로드를 할 때 특정 기기가 필요로 하는 리소스와 코드만을 전달합니다 많은 개발자들과 테스트를 해봤고 엄청나게 공간을 절약할 수 있었죠 링크드인의 크기는 23% 줄었고 트위터의 크기는 35% 줄었어요 조모는 50%나 줄었죠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기기에서 사용 가능할까요? 답은 99%입니다 스플릿츠와 멀티APK처럼 오래된 플랫폼 컨셉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사용할 때도 아주 쉽게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개발팀과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 어떤 분의 데모 버전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톨을 환영해주세요 고마워요 스텝 저는 지금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걸 좀 더 작게 만들고 싶어요 APK 분석기를 열어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리소스가 용량을 많이 차지하죠 밀도가 다른 큰 이미지 폴더도 몇 개 있네요 새로운 다이나믹 딜리버리 플랫폼으로 이런 앱이 혜택을 볼 수 있어요 단 한 줄의 코드도 바꿀 필요가 없어요 앱 번들로 다시 만들기만 하면 돼요 그럼 APK 생성 다이얼로그를 호출해 볼게요 안드로이드 앱 번들 옵션이 새로 생긴 거 보이시죠 다음은 제 키 스토어를 입력합니다 구글 플레이의 암호 키를 내보내게 할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 앱을 분해해서 다시 작은 버전으로 재결합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리고 만들기를 실행합니다 다 되면 번들 파일이 생성된게 보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알고 계시고 좋아하는 APK 파일과 똑같아 보이죠 하지만 추가적인 메타 데이터가 있어요 플레이 스토어의 마법과 같은 거죠 좀 더 효율적으로 제가 이미 플레이 콘솔에 저의 앱 번들과 로그인 키를 업로드했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이렇게 되는데요 플레이 콘솔에 앱 번들 익스폴로어라는 새로운 페이지가 있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큰 숫자를 보세요 제가 이 업데이트를 하면 사용자들이 약 29%의 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뜻이죠 이 페이지는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지를 보여줍니다 결국 스튜디오로 안드로이드 앱 번들을 만드는 것은 아주 쉽고 여러분 모두가 시도해 보시고 여러분과 여러분의 사용자를 위한 비슷한 결과물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들은 지금 사용가능합니다 앱 번들과 다이나믹 딜리버리는 바로 오늘 배포되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설치율을 늘려보려고 합니다 구글 플레이 인스턴트가 게임 개발자 회의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게임을 설치할 필요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하죠 이 기능을 적용한 게임의 플레이어 수는 20% 증가했습니다 오늘 여기서 모든 게임 개발자들에게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당장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캔디 크러쉬 사가를 실행해 보세요 오늘 적용된 기능이니까요 또한 개발을 더 쉽게 하기 위해 유니티 플러그인과 코코스 통합을 공개하겠습니다 앱 개발을 더 쉽게 만들어 줄 두 번째 테마로 넘어가볼까요? 안드로이드의 API도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길 안드로이드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6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아키텍쳐 컴퍼넌트가 작년에 출시됐었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시험대였습니다 라이프 사이클이나 데이터 같은 여러분이 표시한 인기 분야에서 시작되죠 오늘날 많은 인기 앱이 실제로 이 기능을 사용합니다 여러분들의 반 이상이 이미 사용 중이거나 내년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오늘 안드로이드 개발 촉진을 위한 차세대 안드로이드 API인 안드로이드 제트팩을 소개합니다 제트팩은 라이브러리와 툴 세트입니다 서포트 라이브러리와 아키텍쳐 컴포넌트를 포함시켜 기본 DNA를 설정했습니다 제트팩은 이들을 유지하고 모든 분야에서 더 많은 라이브러리와 작업 관리, 네비게이션, 페이징, 슬라이스, 코틀린 확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모든 라이브러리는 이전 버전과 호환이 가능합니다 95%의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거죠 백그라운드 작업을 계획하는 것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이제 워크 매니저를 이용해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단일 API를 편리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제트팩은 간소화된 API 그 자체입니다 이미 써 보신 분들은 코드의 양이 3분의 1로 줄었다고 말합니다 제트팩과 코틀린은 상호 협력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리딩과 라이팅을 위해 필요한 코드만을 사용하도록 만들어졌죠 Rxjava나 매터리얼 디자인과 같은 안드로이드 개발을 통해 얻은 훌륭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제트팩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트팩의 API는 IDE와 통합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이제 네비게이션 에디터를 포함합니다 라이브러리와 함께 사용 가능하죠 그러므로 칠판에 적듯이 앱 플로우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스크린을 추가하거나 플로우에 놓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업 도중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백 스택과 조건적 플로우 관리를 도울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IDE툴은 개발을 빠르게 하기 위한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트팩을 사용하는 번들에는 스튜디오 지원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일상적인 업무를 빠르게 하기 위한 작업 역시 하고 있습니다 에뮬레이터 부팅 시간에 대해 의견을 주신 분들이 있는데요 지금 그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 에뮬레이터가 얼마나 빨리 시작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제자리에, 준비, 시작! 보시다시피 거의 순식간입니다 속임수 쓰는 거 아니고요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이지도 않았고요 이렇게 빨라진 것은 스냅샷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빠르게 로딩할 수 있는 파일에 에뮬레이터의 완전한 상태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스냅샷을 직접 만드실 수 있어요 오픈GL 3D 스트레스 테스트 중에 만든 스냅샷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제자리에, 준비, 시작 약 2초 걸렸죠? 잘 구동되고 있습니다 속도가 정말 빨라졌어요 에너지 프로파일러를 추가하고 향상된 시스템 트레이스와 통합했습니다 이제 C++ 프로파일러가 있어요 우리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직접 테스트 해보고 D8 컴파일러를 안정적으로 만들었어요 초기 설정부터 더 작고 빠른 바이너리를 쓸 수 있습니다 ADB 커넥션 어시스턴트를 추가하고 나서 '왜 이걸 저 기기에 직접 연결하지 않지?'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안드로이드 개발이 이루어졌고 더 빠르고 쉬워지기까지 했죠 여러분도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와 제트팩 프리뷰를 오늘 써 보시길 바래요 아직 시작하는 단계이긴 하지만 새로운 라이브러리도 써 보세요 제트팩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더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해보는 중이고 몇 달 내에 출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일단 앱을 만들어서 설치가 되면 사용자들이 돌아와 주기를 원하죠 데이브가 보여줬던 슬라이스는 사용자들의 재참여를 장려하는 새롭고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는 만들기 쉽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기능이 많고 바꾸기 쉬운 템플렛을 제공해 여러분이 만들기 쉽게 해 드릴 겁니다 줄과 그리드 몇 개처럼 아주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서 그 다음 텍스트와 이미지같은 컨텐츠를 더하는 거죠 정적인 컨텐츠 뿐만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와 풍부한 컨트롤 또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잘 조합을 해서 세팅을 완성하고 나면 각 슬라이스가 교류할 수 있도록 코드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잠깐 멈추거나 다음 음악을 재생하는 것 처럼요 그럼 여러분의 앱에 이렇게 멋진 미니 스니펫을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제트팩을 사용했기 때문에 95%의 기기에서 작동되죠 제트팩이 만들어 갈 세상에서 새로운 기능을 만드는 힘을 알 수 있죠 오늘 오신 모든 분들이 직접 해 보실 수 있게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여름부터 여러분의 슬라이스가 써치에서 보일 겁니다 P 런칭, 어시스턴트와 함께 올해 소개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상위 투자 분야에 대해 짧게나마 설명을 드렸고요 여러분의 피드백이 어떻게 반영되어 결과가 만들어졌는지 보여드렸습니다 그럼 이제 멋진 기기들로 이야기의 주제를 바꿔보겠습니다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레노버, 하만, LG, iHome이 안드로이드 씽즈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씽즈는 사물인터넷 상품을 개발하는 강력한 플랫폼입니다 이번 주에 안드로이드 씽즈는 개발자 시연회에서 1

0단계로 이관되어 누구나 상업기기를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게 준비 중입니다 오늘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은 안드로이드 씽즈 개발자 키트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빨리 받고 싶으시면 보물찾기에 참여해 주세요 참여하지 않으셔도 내일까지는 모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기기로 확장을 계속해 나가면서 우리 팀과 어시스턴트 팀은 함께 일해왔습니다 브래드 아브라함스씨가 자세히 이야기 해주실 겁니다 좋아요 고마워요 스텝 오전에는 어시스턴트가 얼마나 대화형이고 시각화되었는지 또 어떻게 사용자들이 작업을 하고 시간을 절약하고 사용을 쉽게 하도록 도왔는지 들으셨죠? 여러분과 같은 개발자들이 이 성과에 큰 도움이 되어주셨습니다 어시스턴트가 5억개가 넘는 기기에서 더 유용해 질 수 있게 했습니다 도어대시, 피트비트, 투두이스트, 스타벅스, 디즈니 그 외에도 많은 곳에서 액션즈를 만들어 사용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GE, 알로, 샤오미, 로지테크와 같은 스마트홈 제조사들은 어시스터트를 활용한 기기를 5천여대 이상 만들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구글 어시스턴트는 준비가 됐습니다 구글과 여러분이 만들어낸 총 백만개가 넘는 액션즈를 활용할 준비가 됐습니다 이 플랫폼의 상승 속도는 매일같이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현재 총 16개의 언어로 사용 가능하고 휴대폰, 스마트 스피커, TV, 자동차, 시계,헤드폰과 같은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기기인 스마트 디스플레이에서도 올해 7월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새로운 대화형 컴퓨팅의 시대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상 50만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우리의 대화형 개발 툴인 다이얼로그플로우를 공부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앱 개발자들과 웹 개발자들이 구글 어시스턴트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여러분께 알려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어시스턴트 액션을 동반자처럼 여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 스피커나 차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랩탑을 사용할 수 없는 어느 곳에서든 주요 자산에 접속할 수 있죠 사용자들을 위해 액션을 개인화시키고 싶으시다면 계정 연결을 통해서 앱과 액션의 상태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제 디지털 구독만으로 어시스턴트 액션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여러분의 안드로이드 앱을 통해 사용자들이 구매한 컨텐츠와 디지털 상품을 아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코노미스트 앱을 예로 들어볼게요 저는 이코노미스트의 프리미엄 구독자이기 때문에 어느 어시스턴트 실행 가능 기기에서나 프리미엄 컨텐츠에 대한 접근 권한이 있습니다 당연히 참여 액션을 만드는 데 있어서 단지 디지털 구독이 다는 아닙니다 오늘 오전에 데모를 통해 보신 것처럼 어시스턴트는 휴대폰이나 스마트 디스플레이 같은 기타 기기에서 풍부한 시각적 상호 작용을 포함한 대화를 가능하게 해 주는 캔버스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액션의 모양을 커스터마이징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테이스티와 스타벅스의 데모 버전을 통해서 무엇이 가능한지 알아차리셨을텐데요 제가 또 다른 예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스마트 디스플레이에 있는 킹 포 어 데이라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보든 휴대폰이나 티비로 보든 아주 멋있습니다 어시스턴트 액션을 만들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경험하기를 원하게 되겠죠? 그와 관련하여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저희는 액션 링크스라는 새로운 기능을 활용해서 여러분의 액션을 홍보하기 더 쉽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액션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어떤 포인트에서든 이용하실 수 있는 하이퍼링크입니다 예들 들어 드리겠습니다 헤드스페이스는 구글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사람들의 명상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컨텐츠가 생기면 이에 대한 블로그 포스팅이 있을 겁니다 이 포스트 하단에 보시면 액션 링크가 있습니다 이 링크를 누르면 바로 구글 어시스턴트와 연결된 헤드스페이스 액션이 작동합니다 이미 액션을 만들었고 전세계에 홍보를 하고 싶다면 오늘 시작하세요 액션 콘솔에 방문해서 공유 가능한 액션 링크를 찾아보세요 그러면 이제 새로운 사용자들이 생기고 여러분은 이 사용자들이 참여하기를 원하겠죠 그 기능이 바로 액션 노티피케이션입니다 액션 노티피케이션에 사용자들이 동의하면 새로운 기능과 컨텐츠에 대해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거죠 사용자들이 여러분의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하고 있지 않더라도 이 알람은 작동합니다 이제 어시스턴트에 범 서피스 알림이 생기면서 스피커나 스마트 디스플레이, 기타 어시스턴트 사용 가능 기기에서 사용자들의 재참여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재참여율을 높이려면 사용자들의 일상에 자리잡아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어시스턴트에는 일상 생활을 지원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 출근하는 것 같은 다양한 일상 업무들에 대해 하나의 명령어를 통해서 다양한 액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제 루틴 제안을 사용해서 누군가 여러분의 액션에 참여하면 몇 번의 두드림만으로 그들의 일상 생활에 그 Action을 추가할 수 있도록 홍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출근할 때 어시스턴트가 교통체증에 걸리지 않게 길을 안내해주고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해 주기도 합니다 액션 링크스와 액션 노티피케이션, 루틴 제시를 통해 여러분들이 어떻게 참여를 유도할 지 기대가 됩니다 사람들에게 맞는 액션을 연결시켜 주는 방대한 도전은 웹의 초창기 시절에 대한 추억을 불러 일으킵니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는 사람들이 바른 정보와 서비스, 컨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많은 시도를 해 왔습니다 그를 통해 얻은 전문성을 구글 어시스턴트에 탑재한 거죠 예를 들어, 누군가 "구글, 지도 문제 내 봐"라고 하면 어시스턴트는 즉시 관련 게임을 제안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우리는 사용자의 기본 의도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것이 어려운 이유는 사용자가 게임을 제안하는 방식이 수천개가 넘기 때문이죠 이런 복잡성을 다루기 위해서 사용자가 제안하는 모든 방식을 내장된 의도 분류에 그려놓습니다 오늘 그 의도 분류를 처음으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액션이 하는 일을 이해하기 쉬워지실 겁니다 몇 달 내에 수 백개의 내장된 의도분류가 공개될 겁니다 이를 가지고 여러분이 어떻게 사용자들을 위해서 구글 어시스턴트 경험을 확대하고 풍부하고 현실감 있는 교류를 만들고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지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더 알고 싶거나 바로 액션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actionsgooglecom에 방문해 주세요 이제 웹 플랫폼을 안내해 줄 탈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래드 고마워요 정보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웹이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웹은 근본적으로 독립적인 공개 플랫폼입니다 그러므로 개발자들은 웹을 통해서 어느 기기에서나 전 세계의 모든 사용자들에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웹을 통해서 실제로 접촉하지 않고도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페이지가 열립니다 이러한 특징은 웹을 엄청난 규모로 성장하게 했고 매달 50억개 이상의 기기가 웹에 접속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랭크의 초기 단계부터 직접 우리의 브라우저를 만들기까지 구글은 웹의 지속적인 성장과 접근성에 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두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웹 플랫폼 자체를 더 강력하고 유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이 기능을 여러분이 쉽게 활용하도록 돕는 툴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 몇 년간 다른 브라우저와 더불어 크롬의 플랫폼에 기능을 추가하고 프로그레시브 웹 앱 혹은 PWA라고 불리는 새로운 웹 서비스를 지원해 왔습니다 PWA는 사용자가 오프라인에서도 작업할 수 있고, 푸시 알림을 보내고 사용자의 홈스크린에 바로 추가도 할 수 있게 하는 현대의 웹 플랫폼 API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보편적으로 PWA를 만든 기업들은 엄청난 성과를 얻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예로 들어 볼게요 인스타그램은 작년에 저가기기 사용자들에게도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서 PWA를 공개했습니다 그 결과 웹 사용자 보유율을 두 배로 늘릴 수 있었습니다 타임스 인터넷 또한 상품 전체에 PWA를 도입하고 '이코노믹 타임스'PWA에 사용자가 머무는 시간이 87% 상승했습니다 스타벅스는 PWA를 출시하고 웹사이트의 일별, 월별 활성화 사용자가 두 배로 늘었습니다 웹이 다른 기기나 플랫폼에서도 상관 없이 작동하기 때문에 모바일 PWA는 데스크탑 웹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데스크탑 버전에서 받은 주문량이 모바일 버전 주문량과 거의 같을 만큼 많아졌습니다 단지 이 기업들 뿐만이 아닙니다 구글에서 광고하는 사이트들이 PWA로 사이트를 전환했을 때 평균 모바일 환산율이 20%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구글에서도 PWA로 많은 상품을 만듭니다 구글 지도도 빠르게 데이터 중심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모바일 PWA를 출시했습니다 구글 홈페이지도 PWA입니다 네트워크에서 50% 더 적은 자바스크립트 로딩을 하고 오프라인에서 검색어 재시도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요즘의 PWA에 대한 투자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합니다 크롬 OS는 PWA에서 네이티브 서포트를 제공하고 독자적인 윈도우에서도 설치, 운영, 통합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또한 PWA의 새로운 기반 API인 서비스 워커는 윈도우의 엣지나 데스크탑, 모바일용 사파리를 포함해서 모든 주요 브라우저에서 지원이 됩니다 아마 이런 발전이 지난 10년간을 돌아봤을 때 가장 중요한 도약이 아닌가 합니다 PWA는 웹에서의 우리의 활동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니죠 웹어셈블리를 통해서 웹사이트의 고성능 운영이 가능하고 C언어나 C++언어로 쓰여진 저급 언어 코드로도 운영 가능하며 브라우저와 기기 전반에 폭넓은 지원을 합니다 이 코드는 모든 웹 API에 접근 가능하기 때문에 웹어셈블리가 새로운 종류의 컨텐츠를 활용해 웹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하나 예를 들자면, 오토CAD팀에서 35년 된 코드베이스를 가져 왔는데, 참고로 35년이면 웹 자체보다 오래된 거죠 웹어셈블리를 사용해서 브라우저 내에서 직접적으로 이 코드베이스가 운영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토CAD의 모든 기능은 링크 하나만으로 사용가능하죠 웹 플랫폼에 새로운 기능이 모두 추가되었어요 하지만 저희가 원하는 건 여러분이 이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움을 줄 수 있는 툴을 만들어 왔어요 라이트하우스는 크롬에 내장된 개발툴의 기능입니다 사이트를 분석하고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50만명의 개발자가 자신들의 사이트 혹은 지속적인 통합 과정에서 수행 능력이 퇴행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라이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이트하우스의 수행 지표를 더 정확하게 만들고 좀 더 실행 가능한 지침을 만들기 위해 오늘 라이트하우스 30을 선보입니다 라이트하우스는 여러분에게 좀 더 쉬운 사이트 업그레이드와 단순한 조언만 제공하는 게 아닙니다 어떤 사이트를 만들든 초기값부터 고품질로 만들 수 있는 툴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2년 전, 웹페이지를 빠르고 쉽게 만들기 위해 AMP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AMP의 엄청난 발전에 매우 기쁩니다 저희는 AMP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점점 더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AMP를 통한 전자상거래의 주요 특징을 지원하기 위해서 많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예를 들면, 검색어 자동완성이나 완전한 날짜 고르기 기능 등이 있고 곧 무한대 목록 스크롤 기능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기업들은 이로 인한 혜택을 얻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오버스탁은 AMP 페이지에서 36%의 수익 상승을 봤습니다 모바일 웹에서 몰입형 스토리를 만드는 데 사용하기 쉬운 포맷인 AMP 스토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제 모든 AMP 컨텐츠는 빠르고 무료이면서 페이지 로딩을 최적화 해주는 사생활 보호 캐시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 구글 URL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새로운 기준인 웹패키징을 이용해보려 합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인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웹 컨텐츠가 AMP의 모든 혜택을 활용하도록 하는 첫 걸음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는 이 모든 툴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크롬 OS가 공개된 게 약 7년 전이었죠 최고의 웹을 소개함으로써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컴퓨터를 만들기 위함이었죠 크롬북스의 판매량과 28일 이상 활성 사용자 수는 작년에 50% 성장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관심사를 태블릿과 연결기기로 확대했습니다 기술 접근성뿐 아니라 기술을 만들 수 있게 하는 접근성이기도 하죠 크롬 OS를 확장하는 이유는 개발자에게 크롬 OS에서 리눅스 앱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시는 툴, 에디터, IDE의 대부분이 이제 크롬북스에서도 작동된다는 뜻이죠 픽셀북스의 데브 채널부터 시작해서 이제 여러분은 웹에 만들어진 플랫폼에서 웹을 위한 개발을 할 수 있습니다 곧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도 크롬 OS 운영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모로 웹 개발자들에게 행복한 때가 아닌가 싶네요 프로그레시브 웹 앱을 만들면서 웹에 많은 투자를 지속한 전세계 기업들은 계속해서 상당한 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PWA는 현재 많은 곳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주요 브라우저 전반에서 지원되고 있습니다 라이트하우스나 AMP, 이 외에도 컨퍼런스에서 소개될 웹 개발자 상품들을 이용함으로써 웹을 만들기가 그 어느 때보다 좋은 환경입니다 구글의 초창기와 비교해서 웹 플랫폼은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웹 플랫폼은 우리 과제의 중심입니다 오늘날의 모던 웹을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케이스도 소개하고 싶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웹 플랫폼에 대한 발표를 들어주세요 이제 리치가 나와서 매터리얼 디자인의 업데이트에 대해 설명해 줄 겁니다 환영해주세요 고마워요, 탈 저는 오늘 매터리얼 디자인으로 앱을 커스터마이징하는 새로운 접근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새로 만든 툴과 리소스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2014년에 출시된 매터리얼 디자인은 플랫폼 전반에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일관된 디지털 상품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으로 고안되었죠 여러분과 전 세계 개발자들이 명확한 디자인 지침과 사용자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한 조언을 요청했고 저희는 그런 여러분의 열정에 응답해왔습니다 매터리얼은 모든 구글 상품의 디자인 기반이 되었습니다 매터리얼을 사용해 수백만개의 앱이 만들어졌죠 하지만 저희 상품팀과 개발자들이 수백개의 디자인 후기를 보고 두 가지의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 첫 번째는 매터리얼이 항상 유연하게 작동되는 것은 아니며 각기 다른 브랜드의 상품들이 모두 너무 비슷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디자인 비전을 보기 쉽도록 매터리얼의 엔지니어링 지원이 더 강화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늘 디자인 청사진 이상의 것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해왔습니다 리소스, 툴, 엔지니어링 컴포넌트를 잘 전달하기 위해 힘써왔고, 상품팀이 상호 협력하여 기획에서 개발까지 일하기 쉽게 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커스터마이즈 된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랑스럽게도 매터리얼 디자인의 주요한 업데이트인 매터리얼 테마를 소개합니다 매터리얼 테마는 하나로 통일되었지만 각색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입니다 색깔, 종류, 모양을 여러분의 상품 전반에 일괄적으로 적용 시켜서 브랜드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매터리얼 테마는 매터리얼의 지침을 그대로 유지하고 또한 확장하여 적용시켰습니다 같이 볼까요? 더 나은 설계와 개발이 가능해져서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종이 위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발전하면 어떨까요? 매터리얼이 제공하는 다양한 색상으로 매번 색을 입힐 때마다 디자인의 특징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도 쓸 수 있으므로 스타일이나 가독성을 맞춤화해서 더 많은 표현을 할 수 있죠 기기와 플랫폼을 모두 아우르는 즉각적인 반응 기술을 체험해보세요 툴과 오픈 소스 코드의 조합을 간소화하고 여러분의 브랜드의 특징을 더 쉽게 표현해보세요 사소한 디테일까지 형식과 기능의 균형을 잘 맞춰 보세요 매터리얼 디자인은 그저 스타일이 아닙니다 종이와 잉크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졌고 수정이 쉬운 시스템을 통해 아름다우면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무엇을 만드시겠어요? 매터리얼 테마에서는 여러분이 완전한 책임자입니다 색상이나 종류와 같은 몇 가지 결정만 내려 주시면 저희가 여러분의 디자인 전체에 이것들을 적용시킵니다 디자인 가이드라인에서 맞춤 옵션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수백개의 예시들을 추가해놨습니다 매터리얼과 같지만 더 다양한 상품과 스타일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신 후 레드라인 뷰어를 사용해서 편하게 면적이나 충전재, 심지어 헥스값까지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에서 실행까지 더 빠른 작업을 도와 줄 두 개의 새로운 툴을 오늘 공개합니다 첫 번째는 매터리얼 테마 에디터입니다 유명한 스케치 앱과 플러그인하여 디자이너들이 독특한 매터리얼 테마를 만들고 맞춤화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나의 테마 값을 바꾸면 디자인 전체에 적용이 됩니다 매터리얼 갤러리를 사용해서 쉽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구글의 상품팀에서 디자인 반복을 검토하거나 설명할 때 사용하는 툴로 이제는 모두가 사용 가능합니다 만들기 시작하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레드라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요소를 사용 중인지 어떻게 맞춤화되는지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만을 쉽게 할 뿐 아니라 코드로 실현시키는 것도 쉽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iOS, 웹, 플러터용 오픈 소스 매터리얼 디자인 컴포넌트가 모두 매터리얼 테마와 더불어 오늘부터 이용가능합니다 구글에서 앱을 만드는 데 사용하는 컴포넌트와 동일한 것입니다 웹을 위한 새로운 G메일을 봐도 알 수 있듯이 구글은 우리 브랜드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맞춤형 매터리얼 테마를 상품에 적용시킵니다 여러분도 구글과 같은 컴포넌트를 사용해서 각자에게 맞는 경험과 테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매터리얼 컴포넌트와 매터리얼 테마 맞춤화 기능이 출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주기적으로 출시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하니 피드백도 계속 보내주십시오 오픈 소스 컴포넌트, 새로운 툴 그리고 디자인 지침을 사용해서 여러분의 맞춤형 앱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인 매터리얼 테마가 오늘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여러분만의 매터리얼을 만들고싶다면 materialio에서 시작해보세요 다음으로는 지아가 인공지능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겠습니다 리치 고마워요 안녕하세요 구글에서는 개발자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실제 삶에 영향을 만들고 있다고 믿습니다 얼마나 복잡한 일인지는 잘 압니다 머신 러닝은 어느 환경에서나 어려운 과제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개발자들은 다양한 플랫폼과 기기를 목표로 합니다 처리 능력이나 광대역, 지연성, 배터리 수명과 같은 문제들 또한 다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공지능이 어느 플랫폼에서든 더 쉽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이런 노력은 클라우드부터 시작됩니다 클라우드는 모든 산업의 소비자들이 머신 러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죠 인공지능의 성공은 여러분이 갖춘 기초시설이 아닌 상상력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저희는 구글의 상품을 위한 최고의 기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로 인해 모두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TPU는 대부분의 일반 베타 버전에서 이용 가능하므로 머신러닝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합리적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미지넷 데이터 세트를 이용해서 높은 정확성을 보이는 모델을 갖추려면 수천 달러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스탠포드 벤치마크 대회에서 우리 TPU의 가격이 50달러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클라우드 TPU는 이제 모두가 이용가능하고 아주 간단하게 이 링크만 누르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3세대 TPU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하드웨어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는 것도 보여드렸죠 우리는 클라우드에서 다양한 종류의 머신 러닝 API를 통해 최고의 기술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최근의 기술로는 클라우드의 음성변환 기능이 있습니다 구글 어시스턴트의 음성인식과 같은 기술인 딥마인드의 웨이브넷에 기반해 다양한 언어와 사투리로 32개의 음성지원을 제공합니다 코드 몇 줄만 있으면 다양한 플랫폼과 기기에서 여러분의 앱이 실제로 사용자들과 이야기 할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와 더 높은 수준의 교류를 원한다면 음성변환과 다이얼로그플로우 기업 에디션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다이얼로그플로우를 사용하면 대화형 어플을 만들기 쉽습니다 경험이 없는 사람도 가능하죠 옷 쇼핑을 하거나 자전거 수리를 예약할 때 사용자의 의도나 맥락을 파악하여 정확한 응답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라우드 AI는 항상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기능을 제공할 새로운 방법을 연구합니다 클라우드 오토ML에는 이런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클라우드 오토ML은 머신 러닝 모델을 자동으로 생산합니다 오토ML 비젼이 가장 먼저 상용화될 예정입니다 오토ML 비전은 코드를 쓰지 않아도 여러분의 직업에 잘 맞는이미지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샘플을 제공하면 나머지는 오토ML이 알아서 합니다 알파 버전 사용자들은 이미 오토ML로 독거미를 구별하거나 시각장애인의 이미지 이해를 돕는 등 수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하지만 비전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곧 더 많은 러신머닝 기능이 오토ML에 추가될 것입니다 오토ML의 초기 도입을 포함한 모든 클라우드 AI 상품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 저희가 새로운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은 클라우드 AI 기술 뿐만이 아닙니다 텐서플로우는 머신러닝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2년 전에 오픈 소싱을 한 이래로 다운로드 수가 1300만 건을 기록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플랫폼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노력 중입니다 최근 텐서플로우

js를 출시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통해 전 세계 수백만명의 웹 개발자들이 러신머닝을 이용할 수 있게 하죠 그 브라우저에서 직접 혹은 노드js를 통해 새로운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훈련된 모델을 들여오거나 웹 GL 가속화와 함께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브라우저 밖에는 더 큰 세상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안드로이드와 iOS 휴대폰을 포함한 엣지 기기에서도 머신 러닝을 사용할 수 있는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출시했습니다 저지연성으로 오프라인 프로세싱이 가능하고 민감한 정보가 기기 밖으로 유출되지 않게 해 줍니다 텐서플로우 라이트는 라즈베리 파이같은 하드웨어에서도 지원이 되므로 AIY 프로젝트 비전이나 보이스 키트같은 스마트 기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브가 오늘 아침에 말했듯이 저희는 ML 키트의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파이어베이스를 통해 모바일 개발자들이 구글의 머신 러닝 기능을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입니다 구글 번역의 문자 인식이나 G메일의 스마트 리플라이와 같은 구글의 상품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기술 또한 여러분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될 것입니다 구글의 인공지능 비전은 최신 기술을 이용해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상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과 같은 창의적인 개발자들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함께라면 인공지능을 상용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구글이 어떻게 모바일 개발을 지원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프란시스 마께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아 고마워요 우리의 파이어베이스 미션은 전반적인 앱의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플랫폼을 제공해서 모바일 앱 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앱을 만드는 것을 도울 뿐만 아니라 앱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사업 확장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죠 2년 전 파이어베이스를 실시간 데이터베이스에서 폭넓은 앱 개발 플랫폼으로 확장한 이후 우리는 계속해서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판도라, 핀터레스트, 플립 카트와 같은 많은 안드로이드와 iOS의 인기 앱과 그 밖에도 120만개가 넘는 앱이 파이어베이스를 활성화시키며 매달 사용하는 것을 보면 정말 기쁩니다 개인 개발자부터 큰 팀에 소속된 개발자까지 저희를 믿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기업의 개발자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저희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앱 개발에서 중요하지만 어려운 부분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줌으로써 여러분이 사용자 관리와 더 멋진 상품 개발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한 예로 저희는 여러분의 컴플라이언스 요구를 사생활 보호 기준과 보안 기준, 곧 시행될 유럽정보보호법령에 맞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계속해서 확장하여 개발자들이 매일 겪는 난제를 더 간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약 1년 전 패브릭 팀이 우리와 협업하여 최고의 플랫폼을 한 데 모았습니다 그 이후로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 달간 우리는 패브릭의 주요한 충돌 보고체계인 크래시리틱스를 파이어베이스로 가져왔습니다 이를 구글 애널리틱스와 통합시켜 기능을 향상시켰고 그 결과로 여러분은 사용자들이 여러분의 앱에서 어떤 활동을 해서 충돌이 일어났는지 훨씬 쉽게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크래시리틱스, 성능 모니터링과 구글 애널리틱스의 통합으로 파이어베이스는 단지 앱의 기초를 만들기 위한 플랫폼이 아니라 본인의 앱을 잘 이해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는 역할도 하게 됐습니다 작년에 이뤄낸 주요 성과 중 하나는 파이어베이스 플랫폼에서 머신 러닝을 결합시킨 것입니다 몇 달 전에는 첫 걸음으로써 파이어베이스 프레딕션을 출시했습니다 프레딕션은 ML을 분석 데이터에 적용하고 사용자의 미래 행동을 예측합니다 그래서 앱을 최적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거죠 예를 들어, 게임을 더 이상 하지 않을 것 같은 사용자를 위해서는 게임의 난이도를 낮출 수 있고 돈을 쓸 것 같은 사용자에게는 특별 할인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죠 또한 다른 셋업으로 에이비 테스팅을 진행해서 어떤 것이 가장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프레딕션은 구글의 ML을 이용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였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단계인 ML 키트의 일반 베타 버전을 공개합니다 구글의 전반적인 머신러닝 기술을 합해 안드로이드나 iOS에서 작업하는 모든 모바일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ML 키트입니다 ML 키트는 이미지 표시나 문자 인식과 같은 다섯 개의 API를 제공합니다 이 API들는 지연성이 낮아 기기에서 작동이 가능하고 정확성이 높아 클라우드에서 작동이 가능합니다 더 구체적인 필요 사항이 있다면 맞춤형 텐서플로우 라이트를 사용할 수도 있죠 ML 키트를 어떻게 앱에서 사용하는지 이야기 해봅시다 저는 두 아이의 아빠인데요 제 어린 아이들은 주변 세상에 대해서 늘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 그 안에 있는 사물을 구별하는 앱을 만들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ML 키트의 기기내 이미지 표시 API를 사용하면 사물 구별을 위해 아주 쉽게 ML을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개, 나무, 다리 같은 거죠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모바일에서 앱을 만드는 데 가장 큰 도전과제는 저지연 응답과 오프라인에서의 작동 가능성입니다 ML 키트의 기기내 API를 사용하면 제가 외딴 곳에 등산을 가서 네트워크와 연결될 수 없어도 이미지 표시가 작동한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기기내 API는 저지연 프로세싱에 좋지만 최대한의 정확성을 갖고 최적화를 시키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랜드마크를 구별할 때 저는 이게 그냥 다리가 아닌 금문교라는 것을 우리 아이가 알았으면 합니다 ML 키트의 클라우드 API라면 가능합니다 정확성이 훨씬 높고 앱 클라이언트 코드에 바로 통합이 가능합니다 이런 API가 할 수 있는 것 외에도 다른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을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여러분의 맞춤형 ML 모델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모바일 개발자로서 앱의 바이너리를 작게 유지하고 빠르게 반복 가능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ML 키트에 텐서 플로우 라이트 모델을 업로드 할 수 있고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를 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앱으로 이 모델을 다양하게 검색할 수 있고 기기 내에서 평가가 가능합니다 즉, 앱 바이너리로 모델에 묶을 필요가 없고 앱을 통째로 재배포하지 않고도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ML 키트는 파이어베이스를 통해 이용가능하므로 더 다양한 파이어베이스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이비테스팅을 통해 여러가지 ML모델을 써보거나 클라우드 파이어스토어를 이용해서 이미지 라벨을 보관하거나 성능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세싱 지연성을 측정하거나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사용자 참여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놀라운 성장이나 더 훌륭한 사용자 경험 개발처럼 기계학습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앱 개발과 향상을 위해 구글의 기술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제 나단이 모바일 컴퓨팅 즉, 증강현실의 흥미로운 발전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이 곳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오늘날 증강현실이 모바일 컴퓨팅에 있어서 가장 흥미로운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고 느끼는 것처럼 기기도 같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한 증강현실은 가장 유용하고 접근 가능한 방식으로 실제 세상에서 디지털 컨텐츠와 정보가 우리와 교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제 우리의 휴대폰도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볼 수 있으므로 개발자들이 새로운 종류의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약 3개월 전 저희는 증강현실 경험을 만드는 플랫폼인 AR코어를 출시했고 여러분은 이 엄청난 새로운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아주 멋진 앱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제 집을 돌아다니기만 해도 평면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크기로 인간 신경계의 복잡성을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식탁에서 가상 애완동물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개발하시는 동안 저희는 여러분의 피드백에 귀를 기울여 왔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더 풍부한 몰입형, 대화형 경험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AR코어의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합니다 3D 앱을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특히 오픈GL 같은 저급의 API를 사용해서 만들려면 더 어렵겠죠 그래서 저희가 완전히 새로운 3D프레임워크인 신폼을 만들었습니다 자바 개발자들이 AR코어 앱을 만들기 더 쉬워진 것이죠 중요한 것은 신폼이 단순히 스크래치에서 앱을 만드는 사람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미 출시한 앱에도 AR코어 기능을 추가하기 쉽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핵심은 신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에는 표현 API와 강력한 물리적 기반의 렌더러와 안드로이드의 3D 자산에 대한 지원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신폼이 모바일에 최적화됐다는 거죠 처음부터 성능, 메모리 및 바이너리 크기를 고려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개발자로서 종종 실제 세상에서 특정 사물에 대해 반응할 수 있는 증강현실 앱을 만들고자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AR코어의 새로운 기능인 증강 이미지를 소개합니다 증강현실의 컨텐츠와 경험을 현실의 실제 이미지에 결합시킬 수 있는 기능입니다 증강 이미지는 사진의 존재를 인식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정확한 3D 오리엔테이션을 연산할 수 있습니다 증강 이미지를 이용해서 교과서에 숨을 불어넣고 새로운 형태의 예술작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장난감 박스를 열기 전에 안에 뭐가 들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정으로 컴퓨터가 우리처럼 작동하기를 바란다면 우리 세상의 사물만이 아니라 사람들 역시 포함해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우리의 시간을 보냅니다 우리는 협력하고 창조하고 서로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증강현실에서 여러분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아주 멋진 일들을 다른 사람과 함께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휴대폰이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지에 대해 알게 해 주는 중요한 다음 단계를 발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AR코어의 새로운 기능입니다 바로 클라우드 앵커입니다 클라우드 앵커는 다양한 기기들이 세상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동기화되게 해 줍니다 여러 휴대폰이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같은 디지털 컨텐츠를 가지고 교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로 인해 여기 계신 개발자분들이 서로 협력하는 창의적인 멀티유저와 멀티플레이어 앱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클라우드 앵커 기능을 실험용 오픈 소스 증강현실 앱인 '저스트 어 라인'에 통합시켜 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감사합니다 저희는 클라우드 앵커가 많은 새로운 종류의 증강현실 경험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기와 창의력, 여러분 주변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드는 증강현실 경험인 것이죠 이런 경험은 큰 힘이 될 수 있으므로 어떤 휴대폰을 가지고 있더라도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안드로이드와 iOS 기기 모두에서 AR코어의 클라우드 앵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정말 멋지죠 제가 오늘 이야기 했던 신폼이나 증강 이미지, 클라우드 앵커는 모두 당장 사용 가능합니다 developersgooglecom/ar에 방문해보세요 AR코어를 직접 배워보시고 개발을 시작해보세요 그럼 이제 제이슨이 마무리를 해주시겠습니다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단, 고마워요 오늘 저희의 발표를 통해서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어떤 플랫폼을 사용하든지 여러분이 있는 그 곳에서 머신러닝부터 증강현실까지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자 한 우리의 마음이 전달되었기를 바랍니다 오늘 다루어진 주제들은 대부분 클라우드 기술로 만들어졌습니다 클라우드 기술은 머신러닝이나 빅쿼리의 스마트 데이터 분석같은 강력한 API와 저지연성과 고신뢰성에 대한 투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희 상품이 산업 전반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진화할 수 있도록 쿠버네티스나 텐서플로우같이 최대한 오픈소스를 유지하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기술과 함께 대규모 소프트웨어를 만들면서 배웠던 것들을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올해 개발자 컨퍼런스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앞으로 며칠간 훌륭한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이벤트도 있는데요 바로 영감에 관한 토론입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넓은 시각으로 보는 토론입니다 주제는 더 나은 기술과 삶의 균형, 컴퓨팅의 미래, 인공지능을 활용한 건강관리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창작물과 그 사용자에 대해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토론에 참여해보시고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구글 캠퍼스 근처에서 개발자 컨퍼런스를 해서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바로 이 상품들을 만든 2천명이 넘는 구글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직원들은 여러분들을 도와줄 뿐 아니라 우리가 더 나아가기 위해서 여러분의 피드백을 듣고자 이 자리에 나와있습니다 이 컨퍼런스를 통해서 여러분 모두가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무언가를 이제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갖고 그 생각을 의미 있는 것을 만드는 데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컨퍼런스 되십시오